잉글리시타운 사람들

잉글리시타운은 다문화적 지식과 경험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인재상을 선호합니다. 실로, 임직원의 대다수가 가족배경이나 학업 등의 다양한 이유로 외국에서 성장한 경험, 학위의 획득 혹은 업무 경력 등을 지니고 있으며, 다수의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적인 환경에서 근무하는 우리 직원 모두는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바로 이것이 언어 장벽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아가는 것을 비전으로 하는 기업에서 근무하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잉글리시타운의 임직원 모두는 잉글리시타운 온라인 학교를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영어교육 솔루션으로 만들기 위해서 단 하루도 그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 중 열정이 넘치는 몇몇 동료들을 소개합니다.

Dr. Enio Ohmaye, EF's Chief Technology & Experience Officer 
엔니오 오마에(Enio Ohmaye) 박사
잉글리시타운 기술담당 최고임원(Chief Technology Officer)

엔니오 오마에 박사는 노스웨스턴 대학(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인공지능과 교육학으로 박사학위을 받았으며, 컴퓨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지니고 있습니다. 애플(Apple)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일한 경험이 있는 오마에 박사는 잉글리시타운의 온라인학교를 설계하고 디자인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으며, 인지과학과 컴퓨터공학, 그리고 이것을 영어교육에 적용시키는 연구에서 혁신적인 연구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오마에 박사는 브라질에서 태어난 교포 2세 일본인으로, 영어, 포르투갈어, 그리고 일본어를 유창하게 구사합니다.

Dr. Christopher McCormick, Chief Learning Officer and Head of Academic Research and Development 
 
크리스토퍼 맥코믹(Christopher McCormick) 박사
교과연구 및 개발 팀 총책임자
EF-캠브리지대학 연구 이사

언어학자인 맥코믹 박사는 모국어인 영어 이외에, 러시아어, 중국어, 프랑스어, 그리고 서반아어를 유창하게 구사합니다. 그는 툴레인대학( Tulane University)에서 불어와 러시아어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텍사스대학(University of Texas)에서 응용언어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맥코믹 박사는 현재 EF의 교육개발 담당 최고 임원으로 영어능력 인증테스트 부문과 모든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전세계를 통틀어, 테크놀러지를 사용하여 언어습득 능력을 가속화시키는데 있어 맥코믹 박사보다 지식이 풍부한 사람은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EF의 교과 연구 및 개발팀의 총책임자로서, 그는 소프트웨어, 교과서, 비디오, 그리고 오디오를 아우르는 EF의 모든 교육자재의 교육 공학적인 구성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Elisa Olenik, Online Marketing Manager, Englishtown (Amsterdam) 
 
엘리자 올레닉(Elisa Olenik)
잉글리시타운 온라인 마케팅 매니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근무)

사람들은 종종 엘리자의 날렵한 눈매에 매혹되고는 합니다. 일본인 어머니와 헝가리 출신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의 이러한 묘한 매력 때문에, 뉴욕의 광고회사인 사치 앤 사치(Saatchi & Saatchi)에서 근무할 당시에는 쏟아지는 수많은 제안에 부업으로 모델 일을 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뉴욕대학(NYU)에서 불어로 석사학위를 받은 엘리자는 홍콩으로 이주해 온라인 마케팅 매니저로 잉글리시타운에 입사합니다. 12개 나라에 제공되는 무료 컨텐츠를 제작하고 카피라이터들과 개발자들을 관리 감독하는 역할도 맡게 되었죠. 영어로 데이트 조언, 인터뷰 팁, 커리어 상담, 비즈니스 스킬, 그리고 발음 교정 등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엘리자에게 이메일로 문의해보세요! 엘리자는 다른 몇몇 멤버들과 프렌즈(Friends)라는 잉글리시타운의 글로벌 커뮤니티를 개발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커뮤니티죠. 엘리자는 영어와 불어, 그리고 일어에 능통하고, 이번 암스테르담으로의 근무지 이전을 기회로 삼아 네덜란드어에도 도전해보겠다고 하는군요!

Alex Brodbeck, Vice President of Business Development, Englishtown (London) 
알렉스 브로드벡(Alex Brodbeck)
잉글리시타운 유럽지역 사업개발본부 VP (영국 런던 근무)

알렉스는 르네상스의 사나이로 불리웁니다: 고학력에, 풍부한 여행 경험 뿐 아니라, 베스트 드레서로도 유명하죠! 법학을 전공한 알렉스는 뉴욕에 소재한 법률회사에서 M&A 전담 법률 전문가로 일할 당시, 계약서 문건을 작성하고 있는 것보다 직접 실행을 할 수 있는 업무가 자신에게 더 잘 맞을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프랑스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결국 본인이 태어나고 자란 프랑스로 돌아가 인세아드(INSEAD) 경영대학원에 진학합니다. MBA 를 마친 후, EF에서의 처음 일년은 그에게 학위를 받을 때와 못지 않은 힘든 도전의 시간이었다고 하는데요. "EF에서의 첫해 동안 인력관리, 전략, 사업개발, e-commerce, 그리고 경영 전반까지, 제가 사실상 감당할 수 있는 양보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잉글리시타운의 유럽 확장 사업을 맡아, 새로운 팀의 구성부터 현재 비즈니스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기 프로젝트까지 신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던 바로 그런 일이죠!”

Ku Chung, Vice President, EF Internet Search Marketing (London) 
정구현(Ku Chung)
EF 인터넷 서치 마케팅 VP (영국 런던 근무)

정구현 부사장은 다트머스 대학(Dartmouth University)에서 경영학으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의 씨티은행에서 커리어를 시작합니다. MBA 과정 동안, 마케팅 전략과 리서치를 전공한 그는, EF 입사 후, 홍콩에 소재한 아시아 본사의 ef.com 사이트의 웹분석을 담당합니다. 그 후 8개월 만에 런던으로 옮겨가 EF 전사의 웹서치 마케팅을 전담하는 팀의 책임을 맡게 된 것은 본인에게도 큰 변화였습니다. "EF가 웹서치 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팀을 구상할 때, 적시적소에서 관련업무를 한 것이 사내에서 제가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죠. 처음 직원 한명과 팀을 시작한 것이, 이제 서로 다른 국적의 40여명의 애널리스트를 갖춘 팀으로 성장했습니다. 저는 현재까지 7개국 9개 도시에서 살아온 경험이 있지만, 제가 현재 근무하는 런던 오피스 만큼 국제적인 분위기는 처음입니다. 이렇게 독특하고 생기넘치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을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Zac Murphy, EF New Media Producer (Shanghai) 
쟈크 머피(Zac Murphy)
EF 뉴 미디어 프로듀서(중국 상해 근무)

남부 캘리포니아 토박이인 쟈크 머피는 로스앤젤레스의 명문 예술학교인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을 졸업할 무렵 나이키(Nike)의 광고대행사에 먼저 취업이 되지만, 결국 이를 고사하고 EF를 따라 홍콩으로 이주하게 됩니다.

그로부터, EF의 미디어 프로듀서로 활약하게 된 그의 여권은 홍콩과 상해를 오고간 출입국 도장들로 가득 매워지게 되었습니다. 미디어 제작에 있어 그의 경이로운 재능은 5분 단위의 아이팟용 동영상 학습물인 EF의 PodEnglish 비디오 강의, 그리고 Efekta™ 학습 시스템과 같은 멀티미디어 프로젝트를 통해 빛을 발하게 됩니다. 쟈크는 "저는 항상 컨텐츠, 영화제작물, 그리고 테크놀러지를 결합시킨 제작물을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강했습니다. EF에서 그 꿈을 실현해나가고 있는 것이죠."라며 그간의 소감을 이야기 했습니다. 여가 시간에는 특집 프로그램 길이의 영화제작물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있다는군요.

Angela Xu, Executive Vice President, Recruitment and Employee Development, EF China (Shanghai) 
안젤라 쑤(Angela Xu)
EF China 채용 및 인재개발 EVP (중국 상해 근무)

카리스마는 종종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지만, 안젤라의 경우는 다릅니다.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강한 카리스마를 풍기는 안젤라는 EF China의 채용 및 인재개발 책임자로, 그녀의 이러한 리더쉽은 대외적으로 EF를 대변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안젤라는 99년 입사 이후, 중국내 영어학교를 운영하는 센터장으로 활약하였고, 사업확장을 담당하는 VP로 승진하게 됩니다. 이후, 홍콩 기업가 리카싱(Li Kai Shing)이 이사장으로 있는 장강상학원(Cheung Kong Graduate School of Business)으로 이직, 3년 후 다시 EF로 돌아오기까지 그곳에서 신생 경영대학원의 경영을 맡아 새로운 경험을 쌓게 됩니다. 현재는 중국내 EF의 빠른 성장에 발맞추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교육하는 책임자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지난 해에만 1000여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속도는 재작년까지만 해도 상상 하지 못했던 것습니다. 이러한 역동적인 발전에 한 몫을 담당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 정말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Michael Lu, Vice President of Marketing and Business Development, english First Adults, China (Shanghai)마이클 루(Michael Lu)
English First 학원사업 부문 마케팅 및 사업개발 VP (중국 상해 근무)

마이클이 다른 삶을 살았더라면, 아마 배우 혹은 예술가의 길을 걸었을지도 모릅니다. 뮤지컬과 TV 광고에 출연한 경험도 있는 마이클은, 결국 넘치는 끼를 뒤로 하고 비즈니스의 길의 택했는데요. EF 입사 이전에는 미디어 그룹인 베텔만(Bertelsmann)과 회계법인 PwC(Pricewaterhouse Coopers)에서 근무한바 있습니다. 현재 상해에 본부를 둔 EF English First 학원사업의 중국내 마케팅과 사업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그는, 호주에서 자랐지만 중국어에도 능통합니다. 전부적인 창의력 뿐아니라 비즈니스 통찰력까지 갗추고 있는 보기 드문 인재로, 중국 전문직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성공으로 이끌어, 이 부문 사업이 30%이상 성장하는데 큰 활약을 하기도 했습니다.

"전 직장 경험과 비교해서 EF에서 하는 일은 훨씬 흥미롭습니다. 사업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직접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어요.

EF에서 전략이라는 것은 말로만 하고 마는 것이 아닌, 진정한 실천입니다."

Peter Winn, Presidnet of English First for Adults, China 
피터 윈(Peter Winn)
English First 학원사업부문 중국 대표이사

중국 상해에 근무하는 피터는 그간 광동어와 중국어를 열심히 배워왔을 뿐 아니라, 강한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육상 종목에서 수많은 신기록을 달성하며 선수로도 왕성한 활약을 해왔습니다. 그의 사무실 한켠에는, 산악 마라톤 경기에서 수차례 우승으로 획득한 트로피들이 놓여져 있으며, EF의 중국내 영어학원 경영을 진두지휘하는 동안에도, 장거리 마라톤 경기에서와 마찬가지로 강한 체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마이애미 출신인 피터는 프린스턴 대학(Prinston University)을 졸업하고 와튼 스쿨(The Wharton School of Business)에서 MBA 학위를 받았습니다.

EF 입사 이전에는,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투자은행, 맥킨지(McKinsey) 경영컨설팅, 그리고 와프 투자그룹(Wharf Group)과 같은 회사에서 경영진으로 활약한바 있습니다. 그는 EF의 모든 회사 차량을 핫핑크와 레이싱 트랙을 연상케 하는 고리들로 도색하도록 하여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는 EF에 대한 그의 강한 열정을 단면적으로 드러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Javier Hanza, Country Manager, EF Peru (Lima) 
쟈비에 한자 (Javier Hanza)
EF 페루 지사장

쟈비에는 자신의 고향인 페루의 수도 리마에 EF의 새로운 지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인세아드(INSEAD)에서 MBA 학위를 받기 위해 프랑스로 유학 길에 오르기 전까지, 그는 형과 함께 마케팅 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해왔습니다. 졸업과 함께 EF에 입사한 그는 처음 스위스 본사에서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의 글로벌 채널 담당자로 외부 교육과 사업 개발을 담당였고, 이후, 멕시코에서 장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의 남미 지역의 총괄을 맡게 됩니다. EF가 페루에 지사 설립을 결정했을 때, 쟈비에 만큼 리더쉽과 경험을 갖춤 적임자는 없었습니다. "페루의 학생들이 다른 언어를 배우고 세상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비즈니스를 운영해 보는 것은 제가 늘 염원하던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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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 우수함

EF 캠브리지 공동 연구 로고

잉글리시타운은 영국 캠브리지 대학의 세계적 어학능력 측정기관인 ESOL Examinations과 함께하는 공동연구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합동연구를 통해 학생들의 영어학습 방법에 관한 더 근본적인 발전방법을 함께 모색하게 될겁입니다. 더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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