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타운과 EF 회사소개
1965년 창립된 40여년 역사의 교육 전문기관
온라인 영어교육의 글로벌리더인 잉글리시타운은 EF Education First의 자회사로서 수십년 간의 교육 경험과 전세계 50여개 국 약 27000명의 교육전문가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F 는 1965년 스웨덴의 베르틸 헐트(Bertil Hult)라는 젊은 사업가에 의해 설립된 교육회사로 40여년이 지난 오늘날 전세계 50여개국에서 400여개 이상의 교육시설과 지사를 운영하는 세계 최대의 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였습니다. 스웨덴 고교생들이 방학을 이용하여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에 착안해 시작된 사업은, 비록 단순하지만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개념을 처음 도입하므로써 오늘날 언어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성공의 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영어를 학습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지난 10여년간 잉글리시타운은 미화 5000만불 이상을 투자하여 EFEKTA™시스템이라 불리는 교육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므로써, 빠른 시간 안에 효율적인 방식으로 영어를 완성하는 혁신적인 영어교수법의 구축을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Efekta™시스템의 중추에는 언어습득을 가속화하는 최신기술의 iLab이 있습니다. iLab은 EF의 교육전문가들에 의해 개발된 약 1500시간 이상 분량의 쌍방향 멀티미디어 교육컨텐츠와 하버드 경영대학원(Harvard Business School)의 비즈니스 영어 커리큘럼 등을 비롯한 양질의 교육컨텐츠를 학습자가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회사개요 및 주요실적
잉글리시타운은 홍콩에 그 본사가 위치하고 있고, 중국 상해에 리서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잉글리시타운은 다문화 조직을 지향하며, 전세계 30개국 이상에서 모여든 다국적 구성원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온라인스쿨의 교사진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적의 보유자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캐나다, 영국, 오스트리아, 뉴질랜드,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교사만을 채용하여 회화수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F와 잉글리시타운은 창립이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약 150만명의 회원들의 영어 실력향상에 기여해왔으며, 세계에서 가장 실전 경험이 풍부한 영어교육의 선두주자로 성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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